KTN (Moa Media, inc.)은 미국 동남부의 중심인 조지아주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 방송국입니다. 저희 방송국은 KTN1 과 KTN2, 두 채널을 송출하고 있으며 두 채널 모두 공중파 및 케이블로 24시간 방송됩니다. 특히 케이블 방송은 미국 굴지의 방송서비스 회사인 Comcast와 Charter를 통해 애틀랜타시 인근은 물론 조지아주 전역에 방송되고 있습니다. KTN은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들에게 고국과 현지를 이어주고, 미 주류사회와 한인 사회를 이어주며, 한인 1세와 1.5세, 2세를 이어주는 가교의 역할을 사명으로 여기고 이를 위해 오늘도 전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