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레타, 조지아서 제일 살기 좋은 곳

관리자 0 31 09.28 18:21

한인들도 비교적 많이 거주하고 있는 알파레타가 전국에서 24번째로 살기 좋은 곳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타임지의 경제 온라인판인 머니닷컴은 전국의 인구 5만 이상 도시 583곳을 대상으로 ‘살기 좋은 곳’ 순위를 매겨 발표했다.


머니닷컴은 이번 조사를 위해 경제적 건전도, 주거비용, 인종적 다양성. 공공교육, 소득, 범죄율, 위락시설 등의 지표를 이용했다. 

또 주민들과의 직접 인터뷰를 통해 계량화 할 수 없는 요인들에 대한 평가도 참작했다. 


그러나 인구 5만 이상 도시라도 범죄율이 전국평균 85% 이상 되는 곳과 중간 가구 소득이 주평균의 85%에 미치지 못하는 곳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조사 결과 전국에서 가장 살기 졸은 곳으로는 텍사스의 프리스코가 선정됐고, 

이어 버지니아의 어번, 인대애나의 카멜, 매릴랜드의 엘리콧 시티, 노스 캐롤라이나의 캐리가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상위 50위 안에 알파레타(24위)와 스머나(44위) 등 2곳이 올랐다. 


이중 알파레타는 푸드트럭과 각종 공연, 승마시설 등으로 인해 좋은 점수를 얻었다. 

머니닷컴 자료에 따르면 인구 6만5,861명의 알파레타는 연중 217일이나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고 

중간 가구당 소득은 11만5,157달러, 주민들의 고등학교 이상 졸업률은 87%, 평균 통근시간은 27분, 중간 주택가격은 40만 달러이며 최근 5년간 일자리는 평균 5.32%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출처 : 한국일보 By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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