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사’ 김종인의 화려한 퇴장…떠나면서도 경고

ror567net 0 660 2021.04.08 02:50

1889614754_EIR51TSJ_4c27c92eb95287da8893426f488fe9cd20a06895.jpg1889614754_tViP54HW_c99f22c5f687a03f0a4ff7274430479836c4e0f3.jpg1889614754_Hf1Z4YlG_839a50293013a2156a27d22c42d1a0c94d1e68f9.jpg1889614754_0mTtjNfB_552b4e3e7400d11d5d6d276b46dbb0f938a8ad2c.jpg1889614754_F4vqLA7Q_1a60c15238a3fa8bf979538d56b3fe073a139a75.jpg1889614754_9g2D1UGX_f2ef92b24333feb030e0630078bbb59e58dfc837.jpg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4.7 재·보궐 선거를 승리로 이끌고 본인이 약속한 대로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연인으로 돌아가겠다”면서 비상대책위원장에 공식 사퇴했습니다. 하지만 김 위원장은 당을 떠나면서도 내부를 향해 쓴소리를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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